<?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대지의 용사들]]></title><description><![CDATA[대지의 용사들, 판타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description><link>https://www.yong4.com/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Wed, 29 Jul 2026 13:10:57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yong4.com/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제작노트] 왜 이 장면일까? 장패드 기획 핵심 포인트!]]></title><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장송의 프리렌’ 메이커 대지의 용사들 입니다! 스토리에 다 담지 못한, 장패드의 매력을 소개해 드릴게요.   포인트 1,  [기획 의도] '서정적인 감성'을 담기 위한 과감한 시도 장패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민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캐릭터를 나열해서는 원작이 지닌 평온하고 아름다운 감성을 전달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웅장한 전투씬보다, 팬분들이 사랑하는 '장송의 프리렌'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아 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명장면 2개를 배치하는 과감한 디자인을 시도했습니다!  수많은 명장면 중에서도 '시간'과 '기억'이라는 작품의 핵심 주제를 관통하며, 많은 분들이 공감했던 바로 그 장면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첫 번째: '프리렌 파티' 장패드 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description><link>https://www.yong4.com/post/%EC%A0%9C%EC%9E%91%EB%85%B8%ED%8A%B8-%EC%99%9C-%EC%9D%B4-%EC%9E%A5%EB%A9%B4%EC%9D%BC%EA%B9%8C-%EC%9E%A5%ED%8C%A8%EB%93%9C-%EA%B8%B0%ED%9A%8D-%ED%95%B5%EC%8B%AC-%ED%8F%AC%EC%9D%B8%ED%8A%B8</link><guid isPermaLink="false">6a558840870c7bdb8f4192f9</guid><pubDate>Tue, 14 Jul 2026 00:52:1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876ae7_0a56cca71e6a4a37b6c9c126684ba120~mv2.pn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대지의 용사들</dc:creator></item><item><title><![CDATA[✨[제작노트] 페이스 쿠션 4종 제작 스토리]]></title><description><![CDATA[ 장송의 프리렌, 페이스 쿠션이 세상에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장송의 프리렌’ 메이커 대지의 용사들입니다. 이번 새소식에서는 서포터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셨을 페이스쿠션 4종의 제작 비하인드를 들려 드릴게요  뜻밖의 기회, 그리고 11개월의 여정 '장송의 프리렌'은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죠. 그런데 정말 운명처럼, 저희에게 공식 굿즈 제작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2024년 12월 착수하여, 프리오더 오픈까지 무려 11개월이 걸렸어요. 그 긴 여정의 주인공은 바로… 이 페이스쿠션 때문이었습니다!  2D 디자인과 실제 상품화된 모습  왜 얼굴 쿠션을 만들었냐면요…            “이 친구들, 그냥 보고만 있기엔 너무 귀엽잖아요?” 저희는 캐릭터들을 더 가까이, 더 자주 함께하고 싶어서 얼굴만 쏙 빼 쿠션으로 만들었습니다. 프리렌 파티 삼인방  캐릭터의 얼굴 형태와 입체감을 구현한 페이스 쿠션!✨  단순히 프린팅만 찍어낸 타사의 평면형...]]></description><link>https://www.yong4.com/post/%EC%A0%9C%EC%9E%91%EB%85%B8%ED%8A%B8-%ED%8E%98%EC%9D%B4%EC%8A%A4-%EC%BF%A0%EC%85%98-4%EC%A2%85-%EC%A0%9C%EC%9E%91-%EC%8A%A4%ED%86%A0%EB%A6%AC</link><guid isPermaLink="false">6a55882f870c7bdb8f4192ce</guid><pubDate>Tue, 14 Jul 2026 00:52:0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876ae7_6e62202cf15c4c1fad34fdb191111e0a~mv2.jpeg/v1/fit/w_1000,h_77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대지의 용사들</dc:creator></item><item><title><![CDATA[⚔️[제작노트] '장송의 프리렌' 제목의 의미를 되새기며]]></title><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장송의 프리렌’ 메이커 '대지의 용사들'입니다. 이번 단패드 2종에 사용된 키 비주얼, 눈에 익으셨죠? 맞아요. 이미 다양한 굿즈나 패키지에서 많이 쓰였던 이미지라, 처음엔 "조금 익숙한데?"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어요. ✨ ❓ 왜 또 이 키 비주얼일까? 익숙한 이미지일지라도, 바로 이 두 컷이 제목이 가진 의미를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한 장면이기 때문입니다. 제목의 '장송(葬送)'은 '장례식'을 뜻하는데, 이 단어가 프리렌이라는 캐릭터의 두가지 의미를 보여줍니다.   원작의 '핵심'을 담은 이유 1️⃣마우스 단패드_달 : 마족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 장송의 프리렌 "가장 많은 수의 마족을 죽여 장사 지낸 마법사" 프리렌은 단순한 마법사가 아닙니다. 마족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 즉 최강의 마법사라는 것을 이 이름 하나로 증명하고 있죠.  그래서 첫 번째 단패드는, 그녀의 최강의 순간을 담은 키비주얼을 선택했어요. 별빛 아래 펼쳐지는 마법,...]]></description><link>https://www.yong4.com/post/%EC%A0%9C%EC%9E%91%EB%85%B8%ED%8A%B8-%EC%9E%A5%EC%86%A1%EC%9D%98-%ED%94%84%EB%A6%AC%EB%A0%8C-%EC%A0%9C%EB%AA%A9%EC%9D%98-%EC%9D%98%EB%AF%B8%EB%A5%BC-%EB%90%98%EC%83%88%EA%B8%B0%EB%A9%B0</link><guid isPermaLink="false">6a55881c419af4c003fd1240</guid><pubDate>Tue, 14 Jul 2026 00:51:42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876ae7_cbfb4e10cec141f69c3b7d9770ff4344~mv2.jpe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대지의 용사들</dc:creator></item><item><title><![CDATA[✨[제작노트] 장송의 프리렌 <메모보드> 제작 스토리]]></title><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장송의 프리렌’ 메이커 대지의용사들입니다.  오늘은 귀여운 SD 캐릭터와 맛있는 디저트를 모티브로 한 모니터용 아크릴 메모보드를 소개할게요.  음식은 추억을 되새기고 관계를 잇는 연결고리입니다.  작품 속 음식은 단순한 디저트가 아닙니다.프리렌과 동료들이 함께한 따뜻한 순간, 그 감정과 기억을 팬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1. 프리렌: 메르쿠어 푸딩 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프리렌 : "글쎄, 오늘의 기분은..." 페른 : "메르쿠어 푸딩이군요?" (과거)힘멜 : "오늘의 기분은 메르쿠어 푸딩이지?" 이 푸딩은 과거 용사 일행과 함께 먹었던 음식으로, 그들과 함께한 평온한 시간의 상징입니다. 프리렌이 타인에게 관심이 없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디저트입니다. 그래서 메르쿠어 푸딩을 다시 마주했을 때, 프리렌은 그 순간 “동료들이 곁에 있었던 따뜻한 시간”을 떠올리고...]]></description><link>https://www.yong4.com/post/%EB%8C%80%EC%A7%80%EC%9D%98%EC%9A%A9%EC%82%AC%EB%93%A4%EC%9D%B4-%EB%A7%8C%EB%93%A0-%EA%B5%BF%EC%A6%88%EC%9D%98-%ED%83%84%EC%83%9D-%EC%A0%9C%EC%9E%91-%EA%B3%BC%EC%A0%95</link><guid isPermaLink="false">6a54960752c8895348a1375a</guid><pubDate>Mon, 13 Jul 2026 07:38:5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876ae7_8a782d959b0543bfa737782f78a1b747~mv2.jpeg/v1/fit/w_1000,h_100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대지의 용사들</dc:creator></item></channel></rss>